유인영, 갑질의 여왕 '선배, 살려는 드릴께' @가면 20150618

Published by : SBS Drama
가면 8회 20150618 SBS

유인영(최미연)이 군기 잡는 선배에게 협박했다. 유인영은 선배의 꾸짖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"자를 수 있어요? 그러면 잘라 봐요"라고 되물었다. 수애(변지숙)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유인영은 "야. 나보다 한참 어린 것 같은데. 자꾸 까불면 언니한테 혼난다"라며 "진짜 혼나볼래? 사람들 있을 때 존댓말은 써줄게"라고 주의하라고 경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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